경남 고성군은 7천596억원 규모의 올해 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군의회에 제출했다고 4일 밝혔다.
군민 1인당 30만원을 주는 내용이 골자인 민생활력지원금 지급에는 140여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된다.
추경안과 함께 이 지원금 지급 근거가 되는 조례안인 '고성군 민생지원금 지급 조례안'은 오는 6일∼11일로 예정된 제309회 고성군의회 임시회 회기 중 심의를 거쳐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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