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 후보로는 라클란 웰스(LG 트윈스), 유영찬(LG), 아리엘 후라도(삼성 라이온즈), 애덤 올러(KIA 타이거즈), 타자 후보로는 요나탄 페라자(한화 이글스), 박성한(SSG 랜더스), 류지혁(삼성), 김도영(KIA)이 이름을 올렸다.
투수 부문에 선정된 웰스는 선발 5경기에서 평균자책점 1.16으로 리그 1위를 달리며 안정적 피칭을 이어갔다.
27경기에 나서 37안타, 타율 0.381 등을 기록하며 상위권을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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