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는 시민들의 보행환경 개선과 안전, 도시미관 개선을 위해 가로수 돌출뿌리 정비사업을 실시한다.
이런 가운데 시는 올해 가로수 뿌리 돌출로 인한 보도 요철을 정비해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민원발생지역 나무 200그루에 대한 돌출뿌리 정비사업을 오는 10월까지 마친다는 계획이다.
지난해까지 시는 685그루의 가로수 돌출뿌리 정비사업을 추진해 시민 보행안전과 도시미관을 정비해 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