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는 6월 14일까지 45일간 진행되며, 보성의 차 문화와 지역 예술이 어우러진 작품을 선보인다.
'일상으로 들어온 보성 찻그릇의 멋'을 부제로 한 이번 전시는 공예품을 넘어 일상에서 함께하는 생활예술로서 찻그릇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조명한다.
이상철 보성군수 권한대행은 축사를 통해 "천년의 역사를 지닌 보성 차는 예술과 결합할 때 그 가치가 더욱 깊어진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보성 찻그릇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일상에서 차 문화를 즐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