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오션이 글로벌 액화천연가스(LNG) 사업과 탱커 시황 강세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수익성을 크게 끌어올렸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8.3% 늘었으며, 영업이익은 24.4% 증가한 수치다.
1년 전에는 전체 영업이익에서 LNG선 사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28% 수준이었으나 올해는 33%로 증가하며 존재감이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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