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 STAR] 금쪽이 '히샬리송'이 토트넘 마지막 희망...2시즌 만에 10호 골 폭발! "올 시즌 꾸준히 역할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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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STAR] 금쪽이 '히샬리송'이 토트넘 마지막 희망...2시즌 만에 10호 골 폭발! "올 시즌 꾸준히 역할 해줘"

히샬리송이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10호 골을 기록했다.

오랜 기간 토트넘에서 뛰었지만 부상에 허덕이고 부진한 모습을 자주 보여 신뢰감을 잃은 히샬리송은 빌라전 골로 프리미어리그 10번째 득점을 기록했다.

토트넘 공격수들이 얼마나 부진한지 알 수 있는데 히샬리송은 그나마 제 역할을 해주고 있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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