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가족센터는 황혼기 부부의 관계를 돌아보고 가족 간 정서적 거리를 좁히기 위한 프로그램 ‘가족의 역사, 오늘 다시 쓰다’ 참여 가족을 모집 중이라고 4일 밝혔다.
선정된 5가정에는 전문 사회자가 진행하는 리마인드 웨딩 파티를 비롯해 한복 대여, 헤어·메이크업, 가족 맞춤형 스냅 촬영, 야외 연회 등이 지원된다.
최선희 포천시가족센터장은 “황혼부부가 걸어온 삶을 가족과 함께 나누고, 관계의 의미를 다시 확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건강한 가족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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