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부터 인천 지역화폐(인천이음카드) 혜택이 확대되면서 이용객이 급증하자 인천시장 여야 후보들이 각각 자신의 성과임을 주장하고 나섰다.
월 결제 한도인 50만원까지 인천이음카드를 쓰면 10만원을 캐시백으로 돌려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이에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는 자신과 민주당이 유 후보보다 먼저 캐시백 확대를 요구해왔던 점을 강조하면서 당선될 경우 인천이음 확대 운영을 비롯한 '긴급 민생회복 100일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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