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 매력에 흠뻑…세대 이어 공동체지키는 원주한지문화제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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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 매력에 흠뻑…세대 이어 공동체지키는 원주한지문화제 성황

지난 1일 '원주의 매력, 한지의 가치!'를 슬로건으로 지난 1일 개막한 축제는 각종 전시장과 체험장이 성황 속에 운영되고 있다.

아날로그 축제, 공동체를 기억하는 축제, 한지와 종이로 영원한 도시 원주, 한지 선도 도시 원주, 축제는 5월 5일 어린이날까지 이어진다.

축제 주최기관인 한지문화재단은 축제 기간 방문객들을 상대로 제28회 원주한지문화제 관람객 만족도 조사사업을 QR코드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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