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더불어민주당 돈봉투 살포 의혹’에 연루된 전·현직 의원 10명에 대해 불기소 처분을 내렸다.
돈봉투 살포 의혹은 2021년 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송 전 대표 측이 지역본부장 11명에게 총 650만원을 제공한 것과 돈봉투 20개(6000만원)를 윤관석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건넸다는 내용이다.
검찰은 지난 2월 “대법원에서 당대표 경선과 관련된 이성만 전 무소속 의원 사건에 대해 검찰 상고를 기각하는 등 압수물 증거능력에 관해 더 엄격한 판단을 하는 점 등을 고려했다”며 송 전 대표에 대한 상고를 포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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