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무인카페·편의점 대상 식품 안전 집중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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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무인카페·편의점 대상 식품 안전 집중 점검

울산 울주군은 4일부터 오는 11일까지 청소년과 어린이 등이 자주 이용하는 지역 편의점과 무인카페를 대상으로 위생 식품 안전 집중점검을 한다고 밝혔다.

울주군 관계자는 "최근 이용이 늘어나는 무인 판매업소와 편의점을 점검해 위생 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할 것"이라며 "아이들과 주민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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