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전국 청소년 댄스 경연대회 '발악' 대상에 오메가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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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전국 청소년 댄스 경연대회 '발악' 대상에 오메가팀

울산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은 남부청소년수련관 주관으로 청소년의 달을 맞아 개최한 제17회 전국 청소년 댄스 퍼포먼스 경연대회 '발악'(BARAK)에서 오메가팀이 대상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이 대회는 9세부터 24세까지 전국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올 장르(K-POP, 스트리트댄스 등) 댄스 퍼포먼스 대회로, 청소년들의 끼와 에너지가 어우러진 축제의 장으로 펼쳐졌다.

이성미 남부청소년수련관 관장은 "대회 무대는 단순히 순위를 가리는 자리를 넘어, 청소년들이 자신의 한계를 시험하고 꿈을 향해 당당히 발을 내딛는 성장의 기록"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예술적 영감을 마음껏 발산하고, 건강한 미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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