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올해 첫 일본뇌염 매개모기 확인…작년보다 6일 늦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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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올해 첫 일본뇌염 매개모기 확인…작년보다 6일 늦어

경남도 보견환경연구원은 도내에서 올해 처음으로 일본뇌염 매개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를 확인했다고 4일 밝혔다.

연구원은 지난달 27일 진주시 호탄동 인근 축사에서 채집한 모기 중 '작은빨간집모기' 1개체를 확인했다.

일본뇌염은 바이러스에 감염된 모기가 사람을 물어 전파되는 제3급 법정 감염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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