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열(62) KCC건설 회장이 프로농구 부산 KCC의 신임 구단주로 선임됐다.
KCC는 4일 "정몽열 KCC 회장이 구단의 새로운 구단주로 취임한다"고 전했다.
1964년생인 정몽열 신임 구단주는 지난 2003년 KCC건설 대표이사를 맡았고, 2020년 부회장을 거쳐 회장직까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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