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흘 앞으로 다가온 미중 정상회담에서 대만 문제가 핵심 의제로 급부상하고 있다.
싱가포르의 중국어 매체 연합조보는 3일(현지시간) 대만 문제가 미중 정상회담의 핵심 의제가 될 것이며 회담 전까지 중국이 대만에 대해 '평화 무드'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이어 "재집권에 성공한 트럼프 대통령은 대만 의제에 대한 관심이 크지 않아 보인다"며 "대만 독립 세력이 미중 관계와 미중 정상의 외교를 방해하는 것을 보고 싶어 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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