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이른바 '강남 40평대' 아파트에서 자라온 한 의사가 여자친구의 본가를 처음 방문한 뒤 남긴 글이 온라인에서 확산하며 논쟁을 낳고 있다.
글쓴이는 3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 '여자친구 집에 처음 인사 갔는데 생각이 많아진다'란 제목의 글을 올렸다.
집안 차이냐, 사람이냐 댓글은 크게 두 갈래로 나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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