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제1회 부여국제히스토리영화제를 축하하며 화가가 된 배우 미술특별전으로 김리원, 최민수 등의 아트테이너 전시 ‘Color Crush’가 기획되었다.
개막식 영화상영 개막작은 정림사지 주무대에서 오후 8시 중국 영화 ‘후뇨’가 상영된다.
역사가 살아 숨 쉬는 이곳, 부여 정림사지 등 특별한 공간에서 만나는 영화들! 5월 2일-5일, 약 60편이 상영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문화저널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