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가 출시한 연세우유와 하트티라미수의 콜라보 상품인 '깨먹는 하트 생크림빵'이 출시 일주일 만에 누적 판매량 15만 개를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깨뜨려 먹는 이색 티라미수라는 콘셉트로 인기를 얻은 하트티라미수와 편의점 디저트 시장에서 꾸준히 인기를 얻어온 연세크림빵의 수요가 맞물렸다는 설명이다.
이 상품은 마스카포네 치즈 크림과 커피 크림을 조합해 티라미수 특유의 부드럽고 달콤한 풍미를 구현했으며, 다크 초코 코팅과 어우러져 달콤쌉싸름한 맛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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