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는 올해 1분기 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9525억원으로 전년비 +4.6%(+422억원)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478억원으로 전년비 +91.0%(+228억원) 증가했다고 4일 밝혔다.
음료 부문의 올해 1분기 실적(별도 기준)은 매출액 4142억원으로 전년비 +1.5%(+59억원)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211억원으로 전년비 +62.0%(+81억원) 증가했다.
주류 부문의 올해 1분기 실적(별도 기준)은 매출액 1942억원으로 전년비 +0.7%(+13억원)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56억원으로 전년비 +9.6%(+14억원)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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