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탁구대표팀, 잉글랜드 누르고 조 2위…중국과 8강서 격돌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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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탁구대표팀, 잉글랜드 누르고 조 2위…중국과 8강서 격돌 전망

한국 남자 탁구가 2026 단체전 세계탁구선수권대회 8강에서 ‘최강’ 중국과 다시 맞붙는 가혹한 대진표를 받아들었다.

대진 추첨 결과, 한국은 8강에서 다시 한번 중국과 마주하게 됐다.

한국 남자 팀의 토너먼트 첫 상대는 슬로바키아로, 한국 시간 5일 오후 8시 30분에 경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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