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녀 탁구, 8강서 중국 또 만나나…세계선수권 토너먼트 대진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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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녀 탁구, 8강서 중국 또 만나나…세계선수권 토너먼트 대진 완성

한국 남녀 탁구 대표팀이 세계탁구연맹(ITTF) 세계탁구선수권(단체전)에서 모두 중국을 만날 것으로 보인다.

중국이 3위로 밀려나면서 한국과 같은 대진에 자리해 8강에서 격돌할 가능성이 생겼다.

한국 입장에선 조별리그 2차전에서 무려 36년 만에 세계선수권에서 승리한 중국을 다시 만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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