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와 경북도교육청에 대한 2025회계연도 결산 검사에서 37건의 개선·권고 사항이 나왔다.
4일 경북도의회에 따르면 박채아 도의원(결산 검사 대표위원)을 비롯한 도의원들과 회계·재무 전문가들로 구성된 위원들이 지난 달 2일부터 21일까지 경북도 및 경북도교육청에 대한 결산 검사를 실시했다.
경북도 심사에서는 사업 집행잔액의 정산관리 미흡 개선 및 신속 반납·정산, 공기관 업무 대행(위수탁) 기관 지도·감독 철저, 예산의 성과보고서 성과지표 달성률 향상 및 목표설정·측정산식 부적정이 지적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