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반도체 후공정이 승부처”…인천 산업전환·증설 지원 내비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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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반도체 후공정이 승부처”…인천 산업전환·증설 지원 내비쳐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인천시장 예비후보가 인천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후공정 중심 산업 육성’ 필요성을 강조하며 기업 지원 확대를 내비쳤다.

이날 박 예비후보는 오전 10시께 영종국제도시의 스태츠칩팩코리아를 방문해 반도체 후공정 산업 현장을 점검하고 기업 관계자 및 노동계와 간담회를 했다.

박 예비후보는 “반도체 산업은 설계·전공정뿐 아니라 후공정 역량이 수출 병목 현상을 해소하는 핵심 분야”라며 “인천이 강점을 가진 후공정 분야를 전략적으로 키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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