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아데를린은 멕시코와 도미니카공화국 등에서 총 134경기에 출전, 168안타 42홈런 125타점 103득점 타율 0.323 OPS 0.966의 기록을 남겼다.
KIA 관계자는 "아데를린은 강한 타구를 생산하는 능력이 뛰어난 선수로, 카스트로의 부상 공백기 동안 중심 타선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그는 23경기에서 타율 0.250, 2홈런 16타점 15득점, OPS 0.700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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