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 육군 신규 부사관 임관자 가운데 ‘임기제’ 비중이 절반을 넘어선 가운데, 상당수가 임관 당시 1년 미만 단기 복무를 선택한 것으로 나타나 주목된다.
지난 달 26-1기 육군 부사관 임관식 당시 모습 (사진=육군) 임기제 부사관은 병 복무를 마친 인원이 6개월에서 최대 4년까지 복무기간을 선택해 부사관으로 근무하는 제도다.
이 같은 흐름은 현장 보직 운용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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