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주재 중국대사가 평양 태권도전당을 찾아 북중 태권도 교류를 활성화하자는 뜻을 밝혔다.
4일 주북 중국대사관에 따르면 왕야쥔 대사는 지난 2일 중국 외교관들과 함께 북한 태권도전당을 방문했다.
대사관은 왕 대사 일행이 박령국 북한태권도위원회 서기장으로부터 북한 태권도 발전 상황과 태권도전당 운영 현황 등을 소개받은 뒤 태권도 시범단의 공연을 관람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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