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베디드소프트웨어·시스템산업협회(KESSIA)는 4월 30일(목) 서울 엘타워에서 제24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한국임베디드AX산업협회(KEXIA)로 협회명을 변경하고, 제13대 회장에 MDS테크 이창열 대표를 재선임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이러한 임베디드AI가 제조업 AX 산업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고 현장의 프로세스에 효과적으로 적용될 수 있도록 수요-공급기업이 참여하는 회원사 풀을 확대하고, 정부의 AX 전환 정책을 지원할 예정이다.
창립 24주년을 맞이한 KEXIA는 앞으로도 임베디드AX 산업의 저변 확대와 AI 기반 산업 전환 촉진을 위해 전문 인력 양성, 산업 조사·연구, 정책 발굴, 글로벌 협력 확대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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