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복지 현장에서 장기간 헌신해 온 인물들의 구체적인 공로가 어린이날 기념식에서 집중 조명됐다.
국민훈장 동백장을 받은 이상규 부산아동복지후원회 회장은 34년간 지역 아동을 지원해 왔다.
이정옥 씨는 10년 이상 장애아동과 학대 피해아동을 가정에서 보호하며 양육을 이어왔고 송일국 홍보대사는 국내외 아동결연과 후원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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