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선수 중에는 주수빈이 공동 8위에 올라 가장 좋은 성적을 냈다.
코다는 이번 시즌 출전한 6개 대회에서 모두 2위 이상의 성적을 내며 세계랭킹 1위다운 안정감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 선수 중에는 주수빈이 최종 합계 6언더파 282타로 공동 8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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