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속 '사건 수첩'에서는 "남편과 친언니가 바람을 피우는 것 같다"는 한 여성의 충격적인 의뢰가 공개된다.
그러던 중 남편의 자동차 창문에 남겨진 수상한 손자국을 보고 블랙박스를 확인한 의뢰인은 그 안에 남겨진 남편과 언니의 은밀한 대화를 듣고 충격에 빠졌다.
빠니보틀의 설렘과 유쾌함 가득한 깜짝 프러포즈 현장은 4일 오후 10시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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