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즈선서 한타바이러스 감염…질병청 “국내엔 영향 미미”(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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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선서 한타바이러스 감염…질병청 “국내엔 영향 미미”(종합)

대서양을 항해하던 극지 탐험 크루즈선에서 한타바이러스 의심 집단감염이 발생해 3명이 숨지고 최소 3명이 추가 증상을 보이고 있다고 주요 외신들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질병관리청은 우리나라 탑승객이 없는 데다가 발생 지역도 멀리 떨어져 있는 만큼 국내 영향이 제한적일 것으로 보고 있다.

(사진=AFP) AP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세계보건기구(WHO)는 이날 성명을 내고 “대서양을 항해 중인 크루즈선과 관련한 공중보건 사건을 파악하고 지원 중”이라며 “6명의 감염 의심 사례 중 1건은 한타바이러스 감염으로 실험실 확진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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