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초등학생 치과주치의사업 시행…11월까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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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초등학생 치과주치의사업 시행…11월까지 운영

부천시는 4일부터 11월30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4학년생 및 같은 나이인 2016년생 아동을 대상으로 ‘초등학생 치과주치의사업’을 시행한다.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영구치 배열이 완성되는 시기인 특수학교를 포함한 초등학교 4학년과 만 10세 학교 밖 청소년, 미등록 이주 아동을 대상으로 보건소와 학교, 치과 의료기관이 함께 추진하는 예방 중심 구강 건강관리 사업이다.

송정원 부천시보건소장은 “초등학생 치과주치의사업은 검진에 그치지 않고 교육과 예방진료까지 함께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라며 “학교 밖 청소년과 이주 아동도 참여할 수 있는 만큼 많은 아동이 구강 건강 관리를 받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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