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세 신고 돕는다”…부천시, 모두채움 대상자 현장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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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세 신고 돕는다”…부천시, 모두채움 대상자 현장 지원

부천시가 5월 개인지방소득세·종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오는 6일부터 6월1일까지 부천시청 ‘소통마당’에 신고 창구를 마련하고, ‘모두채움 안내문’을 받은 납세자의 신고를 지원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종합소득세를 신고했더라도 개인지방소득세를 별도로 신고하지 않으면 무신고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모두채움 안내문에 기재된 세액을 수정하거나 모두채움 안내 대상이 아닌 경우에는 홈택스(손택스)에서 종합소득세 신고 후 위택스로 연계해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하면 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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