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가 지난달 30일 지역 종합사회복지관 5개소와 자문기관인 부천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 건강돌봄 파트너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사업은 범안·소사본·심곡동·신중동·오정종합사회복지관 등 5개 기관이 수행하며, 부천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이 자문기관으로 참여해 건강돌봄 역량 강화와 서비스 품질 관리를 지원한다.
건강돌봄 파트너로 양성된 지역주민은 통합돌봄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정기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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