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아이는 안전해야”…부천시, 아동학대 예방 민관경 합동 캠페인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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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아이는 안전해야”…부천시, 아동학대 예방 민관경 합동 캠페인 나서

부천시가 지난 1일 부천중앙공원 일원에서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민·관·경 합동 캠페인을 시행했다.

4일 시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사랑받는 5월, 모든 아이는 안전해야 합니다!’를 슬로건으로 아동 권리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학대 예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부천시 아동보육과를 비롯해 ▲부천·소사·오정경찰서 ▲경기중부해바라기센터 ▲경기도부천교육지원청 ▲부천시아동보호전문기관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 등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 관계기관과 새싹지킴이 병원 1곳이 참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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