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변 없었다" 정수빈-김보미·김민아 LPBA팀 8강 탈락…4강 ‘남-남 팀’ 압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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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변 없었다" 정수빈-김보미·김민아 LPBA팀 8강 탈락…4강 ‘남-남 팀’ 압축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열린 ‘2026 프로당구선수협회장배 프로선수·동호인 전국당구대회’에서 오태준-김동준, 강상구-오희택, 이재홍-지재용, 이상대-김정기 팀이 4강에 진출했다.

‘NH농협카드 자매’ 정수빈-김보미는 8강까지 오르며 준결승 진출을 노렸지만, 이상대-김정기 팀에 18:30(17이닝)으로 패해 탈락했다.

‘NH농협카드 맏언니’ 김민아 역시 한상욱과 혼성팀을 이뤄 8강에 올랐으나 오태준-김동준 팀에 16:30(18이닝)으로 패하며 4강 진출이 좌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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