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코비 마이누가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을 향한 충성심을 드러냈다.
맨유는 마이누의 결승골에 힘입어 승리했다.
경기 후 마이누가 캐릭 임시 감독을 향한 충성심을 숨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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