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의 흔적, 옻칠로 다시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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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의 흔적, 옻칠로 다시 쓰다

이번 전시는 전 작가의 다섯 번째 개인전이자 세 번째 옻칠화전으로, ‘흔적’을 주제로 한다.

이와 함께 광개토대왕릉비와 고구려 고분벽화를 작가만의 시각으로 풀어낸 작품, 영월 청령사지 오백나한을 재해석한 작품도 전시된다.

이어 식후에는 전호태 작가가 암각화와 고분벽화 연구 여정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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