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는 4일(한국시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3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지난달 30일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경기 2타수 무안타를 시작으로 4경기에서 1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AP 통신에 따르면,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 소속이던 2022년 5월 하순 5경기에서 12타수 무안타로 잠잠했던 이래 오타니의 가장 긴 침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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