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바이옴 고유의 잠재력을 극대화하여 면역 균형을 회복하는 면역 매개 질환 치료제를 개발하는 임상 단계 바이오 제약 기업 MRM 헬스(MRM Health)는 자사의 정밀하게 설계된(Rationally designed) 생균 바이오 치료제(Live Biotherapeutic Product, LBP) 선도 후보물질인 ‘MH002’가 경증에서 중등도에 이르는 궤양성 대장염(UC) 치료제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패스트트랙(Fast Track, 신속 심사) 지정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임상 2a상의 탁월한 안전성 프로파일(Safety profile) 및 고무적인 유효성(Efficacy) 데이터가 패스트트랙 지정 뒷받침 이번 패스트트랙 지정은 경증-중등도 UC 환자를 대상으로 완료된 임상 2a상 결과를 바탕으로 이뤄졌다.
8주간의 치료 기간 동안 MH002는 점막 치유, 항염증 활성, 마이크로바이옴 균형 회복, 임상적 관해 유도 등과 일치하는 탁월한 안전성 프로파일과 고무적인 유효성 데이터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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