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가 현장 중심 행정과 미래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정부예산 확보를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시정 운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진석 충주시장 권한대행은 4일 시청 탄금홀에서 열린 5월 월례조회에서 각 부서 주요 현안과 역점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강조하며, 실행력 중심의 시정 운영을 주문했다.
특히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와 관련해 강도 높은 대응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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