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하이브리드(HEV) 판매가 역대 최대를 경신하며 전체 수요 둔화를 일부 상쇄했다.
특히 쏘나타는 7105대로 18.2% 증가했고, 엘란트라 역시 12.6% 늘며 세단 수요 회복세를 반영했다.
지난달 현대차·기아의 미국 내 친환경차 판매는 4만8425대로 47.6%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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