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한화 감독은 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팀 간 6차전에 앞서 "이진영이 중견수 위치에서 이 정도로 움직여줄 거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다.본인이 준비를 잘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진영은 지난 1일 삼성전에서 2026시즌 개막 후 첫 선발출전 기회를 얻었다.
이진영은 기세를 몰아 지난 2일 삼성전에서도 리드오프 겸 중견수로 낙점, 6타수 3안타 1홈런 4타점 2득점으로 펄펄 날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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