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은 특별한 날에만 먹을 수 있어요.” 어린이날을 앞두고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 본사로 편지 한 통이 날아왔다.
이는 경북 포항시 북구에 위치한 기북초등학교 6학년 이지아 학생이 보낸 편지였다.
지난달 30일 경북 포항시 기북초등학교에서 열린 어린이날 행사에서 교촌에프앤비(주) 임직원들이 학생들을 위해 따뜻한 치킨과 함께 깜짝 치킨파티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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