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인프라 솔루션 기업 모레(MOREH)가 캐나다 기반 AI 반도체 기업 Tenstorrent와 협업해 GPU 중심 AI 인프라 구조의 대안을 제시했다.
모레는 텐스토렌트의 ‘갤럭시 웜홀(Galaxy Wormhole)’ 시스템에 자사 ‘MoAI 추론 프레임워크’를 적용한 결과, 대형언어모델(LLM) 추론에서 엔비디아의 DGX A100급 이상의 성능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모레가 텐스토렌트와의 협업 성과를 5월 1일(현지 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텐스토렌트 신제품 발표 행사(TT-Deploy)에서 처음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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