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의 방남이 확정되면서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준결승이 ‘남북 대결’로 펼쳐지게 됐다.
대한축구협회는 4일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이 지난 1일 대회 참가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20일 오후 7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WK리그 소속 수원FC 위민과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이 결승 진출을 놓고 단판 승부를 벌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코리아이글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