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청 육태경이 ‘신한 SOL Bank 2025~26 핸드볼 H리그’ 남자부 영플레이어상을 받았다.
한국핸드볼연맹(KOHA)은 4일 남자부 영플레이어상에 육태경, 득점상에 인천도시공사 이요셉, 어시스트상에 인천도시공사 김진영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득점상 수상자인 이요셉은 이번 시즌 166골, 슛 성공률 63.12%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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