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아동 학업능력 4위·정신건강 34위…4세·7세 고시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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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동 학업능력 4위·정신건강 34위…4세·7세 고시 심각"

안 위원장은 이날 낸 성명에서 한국 아동의 학업 능력이 경제협력개발기구 및 유럽연합 36개국 가운데 4위로 높은 반면 정신적 건강은 34위에 머무른다는 유니세프 조사 결과를 인용하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유니세프 지표와 관련해 "이는 아동이 경쟁에서는 앞서 있을지라도 삶의 안정감과 안전에서 충분히 보호받지 못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학대로 사망한 아동이 연평균 40여명에 이른다는 수치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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