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태현이 JTBC 예능 '이혼 숙려 캠프'를 떠나며 보여준 성숙한 태도가 연예계에 깊은 울림을 주고 있다.
진태현은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하차 소식을 접한 대중의 응원에 감사를 표하며, 프로그램을 향한 마지막 소회를 전했다.
그는 지난 1년 10개월 동안 진행자로서 보여준 자신의 장점을 인정해 준 팬들에게 '성실했다, 고생했다'는 짧은 위로만으로 충분하다는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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