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전문가 이호선 교수가 강연 중 발언 및 태도 지적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그러면서 “저도 강연으로 열심히 전하고 상담으로 소명을 곱씹는다.강연은 열심과 내용으로, 상담은 내담자의 치유가 있으면 저는 그로 족하다”며 “그게 저의 최선이지만 동시에 한계이기도 할 것”이라고 했다.
이호선 교수는 “그럼에도 각별히 조심하고 신경쓰겠다.상담에도 더 심혈을 기울이겠다”며 “이게 제 일이니 조심하고 신경쓰고 심혈을 기울이는 게 맞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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